지붕 위의 말과 물에 잠긴 활주로... 브라질 홍수가 남긴 흔적들
지붕 위의 말과 물에 잠긴 활주로... 브라질 홍수가 남긴 흔적들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 주에서는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이번 자연재해로 인해 최소 10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된다.
최근 물에 잠긴 카노아스의 한 마을에서 소 한 마리가 지붕 위에 고립된 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카노아스의 시장은 현지 매체에 헬리콥터를 띄워 이 말을 구하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