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리우폴

동영상 설명, 우크라이나 전쟁: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리우폴

마리우폴은 러시아 침공 이전 45만 명이 살던 도시였다. 그러나 이제 30여만 명의 사람들이 생필품이 떨어져 가는 가운데 고립돼 있다.

전문가들은 마리우폴 주거 지역의 80%가 훼손되거나 파괴됐다고 밝혔다.

이 항구도시는 러시아군에 의해 포위된 상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도시 밖으로 빠져나오는데 성공한 이들도 언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