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또 먹통

사진 출처, Getty Image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의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은 상황을 파악했고 오류를 고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앱들의 이용자 수는 전 세계 수억 명에 달한다.
페이스북의 경쟁 앱인 트위터도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 이용자들은 DM을 보내지 못하거나 알람을 받지 못했다.
트위터는 트윗을 통해 사과하며 문제를 "고치려고 현재 노력 중이며 최대한 빨리 상황을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기능은 가능하며, 트위터에는 '#인스타그램오류(instagramdown)'라는 해시태그 인기가 급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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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메신저 앱 역시 오류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 당시 14시간 정도 장애가 지속되어, '2012년 이후 최장시간 접속장애' 사태로 보도된 바 있다.
이어 4월에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류가 나타났다.
전 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는 23억 명,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10억 명으로 알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