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세금: 광고수입을 신고하고도 세금 100% 감면 받는 방법 있다

    • 기자, 김수빈
    • 기자, BBC 코리아

'에이, 회사 때려치운다' 직장인의 대표적인 허언이다. 그런데 요즘은 여기에 '유튜브나 해야지'가 포함됐다.

주변에선 유튜브로 돈 좀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한편, 소득을 탈루해 거액의 추징금을 받은 유튜버들의 소식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어라, 나도 유튜브로 푼돈이나마 벌고 있는데 언제 국세청이 들이닥치는 거 아냐?' 걱정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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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튜브로 소득이 있더라도 아직까지 국세청의 조사를 받아본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현재, 국세청이 유튜브 소득을 파악하는 데 명확한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국세청은 유튜브 전담 부서까지 만들고 고소득 유튜버 추징에 나섰다. (국세청은 이에 대한 BBC 코리아의 인터뷰 요청을 거부했다)

유튜브 소득이 파악이 어려운 까닭은 무엇일까? 광고 수입은 얼마부터 소득 신고를 해야할까? 소득 신고 방법부터, 100% 세금 감면받는 방법까지 세무전무가에게 들어봤다.

기획,취재·편집: 김수빈 / 촬영: 최정민 / CG: 아르빈 수프리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