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100년 전으로 돌아가고 있다'...이스라엘 피란민의 삶
아부 야잔은 이스라엘 폭격을 피해 가족 40명과 함께 피란길에 올랐다.
자발리아 난민촌에서 가자 지구의 남쪽으로 이동해야 했다.
그는 “10년 전이 아니라 100년 전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고통스럽고 모든 게 돈이 든다”고 토로했다.
그는 가족을 위해 나무를 주워 불을 피우고 길바닥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다. 이제 빵도 암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스라엘 피란민들의 삶을 영상으로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