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커피 배달하는 드론 특허 출원

사진 출처, Getty Images
지치고 졸린 이들을 위해 커피를 배달해주는 무인 비행체 드론을 개발 중인 회사가 있다.
IBM은 최근 생체 인식 센서로 카페인이 필요한 이들을 알아내 커피를 배달해주는 드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현재 IBM이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IBM과 같은 기술 회사는 가까운 미래에 직접 관련된 제품을 내놓지 않더라도 종종 특허를 내고는 한다.

사진 출처, IBM
미국에서 특허 출원된 해당 드론은 몇 백만원 대의 가격일 것으로 추정되며 한꺼번에 여러가지의 음료를 배달할 수 있다.
또 여러가지 종류의 커피 배달도 가능하다.
한 예로 커피를 사람들의 머그잔에 따라주거나 밀봉된 백에 넣어 배달하기도 한다.

사진 출처, IBM
IBM은 이 드론이 얼굴, 음성 인식 등을 통해 수면 시간이나, 혈압, 표정 등을 상세히 관찰한다고 밝혔다.
이 드론은 사용자가 손을 흔들기만 해도 움직임을 알아차리고 커피 배달 드론을 부를 수 있다.
IBM은 전통적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데스크탑 개발에 치중해왔지만, 최근 들어 AI 등 다양한 기술 분야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