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신기록 세운 105세 '할머니 볼트'
인도에서 '할머니 볼트'로 알려진 105세 람바이 할머니가 인도에서 열린 한 육상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람바이 할머니는 최근 구자라트주 바도다라에서 열린 전국육상챔피언십에서 100m를 45.40초에 달렸다. 그는 100세 이상 경기에 참가했지만 85세 이상 참가자는 본인이 유일했다.
보통 육상 경기에서 관중들은 선수들에게 더 빨리 뛰라고 응원한다. 하지만 할머니의 경우엔 더 천천히 뛰어달라고 당부한다고 한다.
105세에 달리는 할머니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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