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영국 100세 여성, 장수 비결은 '계속 일하는 것'
영국에 사는 베릴은 올해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영국 런던에 있는 병원 내 한 카페에서 18년 째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 주로 계산대에서 캐셔로 일하며 가끔 차나 커피를 만들기도 한다.
그는 BBC가 첫 방송을 시작한 해인 1922년에 태어났다. ‘광란의 20년대’라고도 불리는 경제 호황기에 나고 자란 그는 최근 여왕으로부터 100세 생일 축하 카드도 받았다.
베릴은 “아직 더 해야 할 봉사가 많다”며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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