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맞춤형 보조기 차고 다시 걷게 된 아기 기린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기 기린 '스투니’.
스투니는 앞 다리가 구부러진 채로 태어나 걷기가 몹시 힘들었다.
동물원 수의사들은 스투니의 다리에 깁스도 해보고, 상점에서 파는 보통 ‘보조기’도 착용시켜봤다. 그러나 관절 과신전이 심한 스투니에게는 효과가 없었다.
고심 끝에 교정 전문가와 함께 스투니에게 맞춤형 보조기를 만들어주기로 한 수의사들.
예상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스투니는 맞춤형 보조기를 찬 지 단 10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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