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에게 꼭 맞는 의족을 선물한 치과 의사
호주에서 한 치과 의사가 코알라에게 꼭 맞는 의족을 만들어 선물해줬다.
코알라 트라이엄프는 오른쪽 뒷발이 없이 태어났다. 때문에 나무에 오르기도 어려웠고, 걸음도 다른 코알라에 비해 한참 느렸다.
수의사인 말리 말리 크리스천은 트라이엄프를 위한 의족을 만들기 위해 호주는 물론 미국의 전문병원까지 연락해 수소문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한 동네에 사는 치과 의사 존 돌만에게 사연을 얘기하자, 상황이 갑자기 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