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중증 장애아동들만 남겨두고 떠났다
우크라이나 중증 장애아동들만 남겨두고 떠났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수천 명의 우크라이나 장애아동들이 시설에 방치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국제장애권연합(DR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원을 초과한 시설에 중증 장애아동들이 침대에 묶여 있기도 했다.
BBC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시설에 남겨진 장애 아동들을 데려와 돌보고 있는 서부의 한 장애 시설을 방문했다.
시설 관계자는 “기존 간병인들이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아이들만 데리고 우크라이나를 탈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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