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부모 없이 전쟁을 겪는 보육원의 아이들
우크라 서부에 있는 한 보육원.
공습경보가 울리자 웃음 가득했던 분위기가 순간 싸늘하게 바뀐다. 며칠 전 이곳 인근에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떨어졌다.
이곳 보육원에는 안젤리나와 함께 50명가량의 아이들이 있다.
안젤리나는 고향인 우크라이나 동부 리시찬스크에서 서부로 피난 왔다. 유니세프는 우크라이나 아동 3분의 2가 안젤리나 처럼 피란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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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보육원에는 안젤리나와 함께 50명가량의 아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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