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군에 '필사 항전' 벌이는 작은 마을들
우크라이나 남부 해안 도시 미콜라이브가 러시아군에 맞서 결사항전을 준비 중이다.
러시아군의 계속되는 박격포 공격으로 온 마을이 불탔지만, 남아있는 군인들과 주민들은 결연하다.
미콜라이브 시는 러시아 점령 지역에서 4~5km가량 떨어져 있다.
러시아는 미콜라이브와 같은 우크라이나 항구 도시를 점령해 우크라이나의 해상 접근을 차단하고자 한다.
일상이 무너지고 폭풍 전야처럼 정적만이 흐르는 미콜라이브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마을에 남은 주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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