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여성들이 말하는 '비혼 출산' 지원과 현실

동영상 설명, 스웨덴 여성들이 말하는 '비혼 출산' 지원과 현실

스웨덴의 대도시에선 시험관 시술을 신청하는 여성의 절반 이상이 미혼이다.

'복지선진국' 스웨덴에서는 40세 여성까지 공공의료 보험으로 인공수정을 지원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지원을 받아 아이를 갖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신청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비혼 출산을 선택한 마릴린 에스텐슨은 시험관 시술을 받기 위해 3년을 기다려야 했다. BBC가 스웨덴에서 비혼 출산을 선택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현실을 들어봤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