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잠들기 전 아이들과 작별 인사를 해요'
칼리드는 가자지구 자발리아에 살고 있는 다섯 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다.
그는 가자 북부의 의료 서비스가 마비되고 난 후 집을 임시 병원으로 개조해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그의 가족은 공습을 피하기 위해 작년 10월 7일 이후로 세 번이나 이사했다.
그의 이웃집은 실제로 공습으로 인해 완전히 무너졌다.
끊임없이 돌아다니는 드론의 소리가 "마치 뇌를 뚫을 것만 같다"는 그는 가자지구의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다고 말한다
칼리드는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와 어린 아이들에게 전쟁이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