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세 마리를 어깨에 얹고 세계를 여행합니다'
'고양이 세 마리를 어깨에 얹고 세계를 여행합니다'
도넛과 스펀지케이크, 모카는 모험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이다. 이들 고양이 삼총사는 뉴욕에 사는 변호사 댄 응우옌의 어깨에 올라타 세계를 여행한다.
댄은 고양이들과의 여행을 촬영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 틱톡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수백만 명이 영상을 시청하면서 유명 인사가 됐다.
여행 중에도 그와 세 고양이는 늘 이목을 끈다. ‘진짜 고양이 맞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고양이와 여행을 하는 것은 흔치 않지만, 이렇게 밖에 나와 있는 모습은 더욱더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댄은 오랜 기간 점진적인 훈련을 통해 자신의 고양이들이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훈련 시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고, 고양이가 주인과 있는 것을 편안하게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면, 수의사와 먼저 상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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