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할 안전한 곳이 없다'...가자 지구의 기자가 전해온 내부 영상

동영상 설명, '대피할 안전한 곳이 없다'...가자 지구의 기자가 전해온 내부 영상

이스라엘의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플레스티아 알라카드 기자는 가자 지구에서의 상황이 어떤지 영상으로 기록해 블로그에 게시했다.

알라카드는 그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기에 여러 번 대피해야만 했다고 말한다.

영상 일기 속 알라카드는 호흡하기도 힘들다면서 창문 밖 가려진 시야를 통해 현장 상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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