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에콰도르, 4월에만 사망자 6000명 이상 급증
남미의 에콰도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15일간 구아야스 지역에서만 6703명이 사망했다.
이전까지 한 달 평균 2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4월 들어 10배 이상 증가했다.
항구 도시 과야킬에서는 시신을 매장할 곳이 없어, 타 지역으로 이송하고 있는 상황.
병원도 넘쳐나는 코로나19 환자로 다른 치료를 하지 못하고 있다.


남미의 에콰도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15일간 구아야스 지역에서만 6703명이 사망했다.
이전까지 한 달 평균 2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4월 들어 10배 이상 증가했다.
항구 도시 과야킬에서는 시신을 매장할 곳이 없어, 타 지역으로 이송하고 있는 상황.
병원도 넘쳐나는 코로나19 환자로 다른 치료를 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