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다리 절단 후 에베레스트 정산 등반을 꿈꾸는 네팔 산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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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한계는 없습니다. 하늘만이 한계일 뿐입니다."

하리 붓다 마가르는 네팔 출신의 용병 '구르카'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했다. 그러다 2010년 실수로 폭파 장치를 밟는 바람에 무릎 위 두 다리를 잃었다.

‘구르카’는 영국군 소속으로 활동하는, 네팔 출신 군인으로 구성된 유명한 여단이다.

마가르(43)는 오는 5월 전 세계에서 최초로 두 다리 없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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