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 '모두가 이 일을 알았으면 해요'... 틱톡으로 전쟁 알리는 우크라 여성

동영상 설명, 우크라이나: 틱톡에 우크라이나 삶 공유한다

발레리아는 틱톡을 통해 전쟁 속 우크라이나의 모습을 알리고 있다.

"모두가 저희가 겪고 있는 일을 알았으면 한다"는 그의 영상은 수백 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한 영상은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파괴된 친한 친구의 집을 담기도 했다.

항상 긴박한 영상만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발레리아는 어머니와 지하에서 대피하며 요리하는 모습도 올린다

그러나 위기감은 여전히 존재한다.

"집 주위로 탱크나 군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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