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공: 전쟁 중 출산하는 산모들...'매우 위험한 상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7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갓 태어난 신생아와 산모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군이 포위한 우크라이나 남부도시 헤르손의 산모들은 폭격의 위협을 피해 병원 지하에서 출산하고 있다.
현지 산부인과 의사 유리 게르만 박사에 따르면 산모들이 제왕절개나 수혈과 같은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없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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