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불평등: 가난할수록 기후변화에 영향 더 많이 받는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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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은 향후 10년간 1억3000만 명이 빈곤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 세계 배기가스 배출량 86%에 달하는 양은 부유한 인구 절반에게 책임이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여러 면에서 기후 변화에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다. 폭염이 대표적인 예다.

미국에선 지난 6월 폭염 당시 가난한 지역 온도가 3~10도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스탠퍼드대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경제에도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그들은 나이지리아의 경제가 기후 변화의 영향이 없을 때보다 29% 작을 것으로 추정했다.

브라질은 25%, 인도는 31% 더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빈곤할수록 기후변화에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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