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불길에 휩싸인 랜드마크(사진)

대규모 화재가 파리의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휩쓸어 첨탑과 지붕이 무너졌다.

스테인드글래스와 가고일 부조 등으로 널리 알려진 12세기 성당인 노트르담의 화재를 잡기 위해 소방관들이 주변을 둘러쌌다.

파리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현장 주변에서 불길을 바라보았다.

성당의 첨탑은 빠르게 불길에 휩싸였다

사진 출처, Reuters

사진 설명, 성당의 첨탑은 빠르게 불길에 휩싸였다
작년에 촬영된 첨탑의 모습(왼쪽)과 화재 발생 후의 모습

사진 출처, AFP

사진 설명, 작년에 촬영된 첨탑의 모습(왼쪽)과 화재 발생 후의 모습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Reuters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AFP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EPA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AFP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AFP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중이다

사진 출처, AFP

사진 설명,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중이다
불길은 멀리서도 관측될 정도였다

사진 출처, Reuters

사진 설명, 불길은 멀리서도 관측될 정도였다
Before and after at Notre-Dame

사진 출처, AFP/GETTY

상징적인 건물의 화재로 인한 프랑스 국민들의 충격은 크다

사진 출처, AFP

사진 설명, 상징적인 건물의 화재로 인한 프랑스 국민들의 충격은 크다
Scene of blaze in Paris

사진 출처, 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