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30세 이하 연예인으로 선정

사진 출처, Getty Images
가수 아델(30)이 30세 이하 영국의 최고 갑부 연예인으로 다시 한번 선정됐다. 아델의 재산은 약 1억 4,750만 파운드(한화 약 2,141억 원)이다.
영국 유명 엔터테인먼트 잡지 히트 매거진(Heat magazine)에 따르면 아델은 지난 한 해 동안 약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17억 7천만 원)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어 에드 쉬런이 재산 약 9,400만 파운드(한화 약 1,964억)로 2위에 올랐고, 영화 '해리포터'로 유명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재산 약 8,700만 파운드(한화 약 1,262억 8천만 원)로 3위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순위에 오른 다른 연예인으로는 가수 원디렉션의 모든 멤버, 배우 엠마 왓슨, 영화 스타워즈의 배우 존 보예가 등이 있다.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즈는 재산 약 5,800만 파운드(한화 약 842억 원)으로 원디렉션 멤버 중 가장 부유한 멤버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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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매거진은 매년 영국의 30세 이하 유명 연예인들의 계좌, 판매량, 홍보물 등을 바탕으로 재산을 집계한다.
아델은 세계 투어와 음반 판매를 통해 지난해 수백만 달러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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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의 배우 존 보예가와 함께 데이지 라이들리도 새롭게 30위 안에 올랐다. 이들은 각각 재산 460만 파운드(한화 약 66억 7천만 원)로 공동 28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가수 샘 스미스(2,600만 파운드, 한화 약 377억 원), 가수 리타 오라(1,200만 파운드, 한화 약 174억 원) 등이 재산 순위 30위 안에 들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30세 이하 연예인은 카일리 제너로, 제너의 재산은 약 6억 8,800만 파운드(한화 약 9,989억 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