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임신, 만삭사진 공개한 배우 브리짓 닐슨...전 세계가 깜짝

사진 출처, Getty Images
덴마크 출신 배우 브리짓 닐슨이 54세의 나이에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이 닐슨에게는 다섯 번째 임신이다. 뱃 속에 있는 아이의 아빠는 39세의 이탈리아인 마티아 데시로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브리짓 닐슨은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만삭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사진을 올리며 "가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임신한 여성의 D라인 체형을 의미하는 #babybump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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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영화 '록키4'와 '코브라'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닐슨은 '코브라'에 함께 출연했던 실베스타 스텔론과 1985년 결혼했지만 이혼했다.
그는 여러 번 플레이보이 잡지에 등장하며 모델로서도 명성을 쌓았으며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 등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닐슨은 이번 임신으로 가수 자넷 잭슨과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더불어 비교적 많은 나이에 임신한 사례로 꼽히게 됐다.
자넷 젝슨은 2017년 50살의 나이에 아이를 출산했으며 레이첼 와이즈는 지난 4월 임신발표를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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