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두들: '내가 집 전체를 낙서로 꾸민 이유'
영국 켄트 출신의 샘 콕스는 유년 시절 꿈을 이뤘다. 바로 집 전체를 온통 낙서로 채운 것.
미스터 두들(Mr. Doodle)로 더 알려진 그는 집 안의 모든 바닥과 벽, 가구 심지어 전자레인지에도 두꺼운 마커로 그림을 그렸다.
3년 전부터 시작한 그의 작업 영상은 SNS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덕분에 그도 팝 아티스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현재 그의 '낙서'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곳곳에서 전시되고 있으며, 그는 2020년 전 세계 40대 이하 아티스트 중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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