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13년 만에 야생으로 돌아가는 고릴라 조쉬
몸무게 190kg의 거구에 비해 온순한 성격을 지닌 고릴라 '조쉬'.
그는 야생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근 13년간 머물던 영국의 사파리를 떠나 9000km를 이동했다.
조쉬는 아프리카 콩고의 수도 브라자빌의 한 임시 보호소에서 7살 난 고릴라 두 마리와 야생 적응 훈련을 마친 뒤 숲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조쉬와 함께 생활하는 두 고릴라 역시 부모가 밀렵꾼에 희생돼 고아로 지내왔다.관련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