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직접 찍은 신비로운 오로라
NASA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직접 찍은 신비로운 오로라
매튜 도미닉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붉고 초록빛 오로라가 흐르는" 가운데 달이 지고 해가 뜨는 모습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기록했다.
북극광, 또는 오로라 보레알리스는 수천 년 동안 인류를 매료시켜 온 밤하늘의 빛나는 소용돌이다.
매튜 도미닉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붉고 초록빛 오로라가 흐르는" 가운데 달이 지고 해가 뜨는 모습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기록했다.
북극광, 또는 오로라 보레알리스는 수천 년 동안 인류를 매료시켜 온 밤하늘의 빛나는 소용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