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이비사에서 파티를 즐기는 86세 증조할머니

동영상 설명,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이비자에서 파티를 즐기는 86세 증조할머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이비사에서 파티를 즐기는 86세 증조할머니

올해 86세인 마거릿 딜런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고 있다.

영국 미들즈브러 출신의 딜런은 세계 최고의 파티 장소 중 하나이자 클럽으로 유명한 스페인 이비사(이비자)섬에서 손녀 조이 퍼거슨과 손녀의 남편 마크의 결혼 서약 갱신을 축하하고 막 돌아왔다. 딜런에게는 증손주도 있다.

딜런의 이야기는 영국의 유명 인사인 웨인 리네커와 딜런이 함께 '오션 비치'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인스타그램에서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며 인기를 얻게 됐다.

"가족들에게 200살까지 살 거라고 했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는 그는 "난 그냥 인생을 사랑한다. 자신을 돌보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며, 즐겨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