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여왕: '마지막으로 보기 위해 3~4시간 줄을 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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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추모하기 위한 긴 줄이 늘어섰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14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돼 일반에 공개되자 이곳을 찾은 수많은 조문객들이 많게는 14시간씩 줄을 섰다.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시작한 대기 행렬은 타워 브리지에 이르기까지 수 km에 달했다.

줄이 너무 길어지자 한때 새로 줄을 서려는 사람들을 제한하기도 했다.

영국 왕실은 오는 19일 국장이 치러지기 전까지 일반의 조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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