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한 달 만에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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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변했을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쑥대밭이 됐다. 건물의 80%가 파괴되거나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도시도 있다.

지금까지 국민 350만 명 이상이 우크라이나를 떠났고 남은 사람 중에서도 약 650만 명은 살던 곳을 떠나야 했다.

UN은 민간인 사망자가 92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는 대규모 침공 지지 집회가 열리는 한편, 일부 러시아인은 반전 시위에 참가했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러시아 진군은 다소 정체된 상황이다. 러시아는 전쟁으로 병력 약 500명이 전사했다고 밝혔지만, 미국 정부는 러시아 병력 7000명이 사망했다고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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