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매개 바이러스: 박쥐는 어떻게 바이러스와 팬데믹 연구에 도움이 되나
포유동물에 속하는 박쥐는 에볼라, 니파, 마버그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수천 종의 온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모든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음에도 아프지 않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박쥐 자체뿐만 아니라 이른바 인간으로 “옮겨가는” 인수공통감염에서의 박쥐의 역할 등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가나의 연구진은 박쥐와 박쥐의 면역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해 몇 가지 해답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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