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부모에게 버림받은 샴쌍둥이...'꿈의 직장'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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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버림받은 샴쌍둥이가 꿈을 이뤘다. 인도 샴쌍둥이 형제가 역경을 딛고 바라던 직업을 갖게 됐다.

인도의 19살 샴쌍둥이 소흐나 싱, 모흐나 싱 형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형제는 최근 국영전력회사에 입사해 전기공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고 한 자선기관에서 생활하며 자랐다.

하지만 이들 형제는 좌절하지 않고, 전자 공학을 공부하고 실습도 하는 등 꿈을 향해 전진했다.

그 결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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