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홍석천, 그가 이태원 클럽 방문자 ‘검진독려'에 나선 이유
지난 5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66번' 확진자의 여러 동선 중, 특히 그가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날 새벽 이태원에 있는 여러 클럽을 방문했다는 부분에 관심이 집중됐다.
유흥시설, 특히 일부 '게이클럽'이라는 점을 부각한 보도가 이어지며, 포털에서는 '이태원 게이클럽'과 '게이클럽'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의 검진을 독려했다.
그들이 성소수자 '아웃팅'을 우려해 진료소 방문을 망설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였다.
기획, 취재, 편집: 윌리엄 리
촬영: 최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