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뉴욕에서 전하는 한인들의 스토리

동영상 설명, 코로나가 휩쓴 뉴욕, 한인들의 스토리 “’영원히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이 잠들어버렸어요."

"'영원히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이 잠들어버렸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앙으로 떠오른 뉴욕을 두고 맨해튼에서 내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김권수 씨가 한 말이다.

지난 2일 기준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0만 명, 사망자는 6만4000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뉴욕 확진자 수가 30만 명, 사망자는 2만3000명 이상이다.

병원의 급박한 상황을 증언해준 김 씨, 그리고 뉴욕의 달라진 일상을 전해준 유튜버 썸머. 두 사람이 셧다운 두 달째에 접어든 뉴욕에서의 삶과 코로나19가 이끈 자기 성찰에 대해 고백했다.

영상: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