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족: '아기상어' 목소리 주인공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을까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루루'
국민 동요가 된 '상어 가족'. 단순한 가사와 반복되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북미권 구전 동요를 한국 한 어린이 콘텐츠 회사가 편곡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았고, 이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히트송 반열에 올랐다.
'상어가족' 영어버전 베이비 샤크(Baby Shark)의 경우, 유튜브에서 '20억 조회수'를 달성하며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 각종 패러디물도 쏟아졌다.
한국에서도 '상어가족' 영상은 율동, 국악 버전 등을 합해 조회수 1억 건을 넘겼다.
이 히트 동요 '상어가족' 한국어 버전의 아기상어 목소리 주인공은 누굴까?
BBC 코리아가 이 노래를 부른 최보배(15) 양을 만났다.
최 양은 아기 상어뿐 아니라, 엉뚱 발랄 콩순이의 '콩순이', '주토피아'의 '어린 주디' 등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기획 및 촬영: 김효정
촬영 및 편집: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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