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우리는 괜찮지 않아요, 완전히 무너졌어요'...가자 주민들이 전하는 현실

동영상 설명, 이스라엘-하마스: 가자 지구의 현실,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다'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 지구에 공습을 이어가며 주민들에게 남쪽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자발리아 난민 캠프 인근에 사는 칼리드는 치명적인 공습 이후에도 이곳에 머물고 있다. 반면 파리다는 남쪽으로 이주를 결정했다.

이들은 공포와 상실감에 잠긴 채 식량과 안전한 장소를 찾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칼리드와 파리다가 BBC에 가자 지구의 실상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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