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세 자녀를 가자 지구에 두고 나온 어머니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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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습이 담긴 영상을 봤을 때, 심장을 잃은 기분이었습니다.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정입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며칠 전, 아마니는 8살, 13살, 14살 난 아이들을 가자 지구에 남겨두고 출국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계속하기 위해서였다.

공습으로 가지 지구의 집이 파괴되자 남은 가족들은 가자 지구 남부에 아마니의 부모님 집으로 피신했다. 이후 아마니는 그저 겁에 질린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리고 현재 가자 지구에 남은 가족들과의 연락은 끊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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