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늘고 있는 '분리 부부'...건강한 관계의 열쇠?

동영상 설명, 일본서 유행하는 '분리 부부'...건강한 관계의 열쇠?

"결혼에서 꼭 함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배우자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더 중요하죠."

"분리 부부의 장점은 각자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는 ‘분리(비동거) 결혼’ 또는 ‘주말 부부’를 택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업무, 사회 활동, 취미, 자녀 교육 등 개인이 중요시하는 부분을 우선시하며 각자 집에서 따로 사는 형태다.

과연 동거는 결혼에서 필수적인 요소일까? BBC Reel 팀은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분리 결혼’을 선택한 부부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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