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매일 목숨을 건 출퇴근 길에 나서는 교사들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 빌리고등학교 교사들은 매일 튜브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강을 건너 학교로 향한다.
더 쉽게 강을 건널 수 있는 다리도 배도 없다.
지난 수년간 교사들은 비가 내려 강 수위가 높아지는 날에도 이렇게 강을 건넜다.
그러나 이들을 괴롭히는 건 이렇게 위험천만한 출퇴근길뿐만이 아니다. 지난 2021년 탈레반이 집권한 이후 아프간 국가 경제는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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