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의 일상을 어떻게 바꿨을까?
BBC 러시아 에디터이자 러시아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스티브 로젠버그는 “정상적이라고 느껴지면서도 침공을 매일 상기시키는 것들이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수십만 명의 러시아 시민들이 군대에 징집됐으며 경제와 산업은 사실상 전시 체제에 놓였다.
그는 러시아인 모두가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을 지지하진 않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크렘린궁이 주장하는 ‘대안적 현실’을 믿고 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가 자국을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나치와 NATO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는 주장이다.
러시아 사회의 군사화, 공격성과 억압이 늘어가는 불확실한 러시아의 미래와 사람들의 삶을 BBC가 확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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