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수정 시술로 위독한 아버지에 손주 안겨준 싱글맘 이야기
여기 체외수정 시술로 임신해 성공해 피부암 말기 환자였던 아버지에게 손주를 안겨준 싱글맘의 이야기가 있다.이 여성의 아버지는 흑색종(피부암의 일종) 4기 진단을 받고 위독했다.
영국의 국가보건의료서비스(NHS) 소속 간호사인 키이라(27)는 잉글랜드 중부 노팅엄셔 출신이다. 키이라는 감당할 수 있는 비용에 체외수정 시술을 해주는 병원을 찾았다. 또 미국의 정자 은행을 통해 기증자의 사진을 볼 수도 있었다.
그녀는 체외수정 1차 수술을 받고 임신에 성공해 지난 2021년 5월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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