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동물: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아기 원숭이의 탄생
세계에서 멸종 위험이 가장 높은 영장류 중 하나인 목화머리타마린 원숭이가 탄생했다.
최근 콜롬비아 캘리 동물원에서 태어난 목화머리타마린 원숭이는 콜롬비아 북서부의 고유한 종으로 현재 2000여 마리만 남았다. 무게가 500g이 채 안 되는 미니어처 종이다.
이날 동물원에는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이 원숭이를 보기 위해 방문객들이 몰렸다.
방문객 니콜 몬테스는 "어미 원숭이가 아기 원숭이를 항상 곁에 두며 사랑해주는 모습이 아주 아름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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