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작은 한국', '페스코리아'를 소개합니다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주에 위치한 페스케리아는 한국인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한인타운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주민들은 이곳을 '페스코리아'라고도 부른다.
기아자동차의 멕시코 지부가 들어선 것을 계기로 페스케리아의 시민 수는 5년 만에 약 2만 명에서 15만~18만 명까지 성장했다.
한인타운이 들어서자 최근 넷플릭스를 보고 한국 문화와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한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하는 일부 멕시코인 직원들은 케이팝 팬이기도 하다.
'페스코리아'에서 어울려 사는 한인들과 멕시코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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