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날선 질문’한 기자들에 손세정제 뿌려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기자회견장에서 날선 질문을 하는 기자들에게 손소독제를 뿌려 논란이다.
쁘라윳 총리는 9일 내각 개편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면서 이같은 행동을 했다.
앞서 그는 2014년 육군참모총장 재직 시 정국 혼란을 틈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
그는 이전에도 기자회견 도중 기자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귀를 잡아당기는 등 돌출 행동으로 구설에 오른 적이 여러 차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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