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직원들 퇴근 위해 사무실에 드론이 떴다?(영상)

동영상 설명, 일본 회사 사무실에 드론이 떴다

일본의 한 회사 사무실에 드론이 떴다.

일본은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카로시(과로사)' 가 심각한 사회 문제다.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장근무를 한 달 기준 최대 100시간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시도하고 있다.

또 최근 한 일본 회사는 드론을 이용해 사무실에 남아 있는 직원들의 '칼퇴근'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