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불법 성매매' 기승.. 루마니아 소녀들의 눈물
다수의 루마니아 여성들이 인신매매로 영국에 끌려와 불법 성매매에 동원되고 있다.
영국 경찰은 BBC에 이러한 불법 성매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불법 성매매 업소들은 일반 주택과 구분도 쉽지 않아 단속이 어렵다고 한다.
피해 여성 가운데는 12살 미성년자도 있었다. 하지만 상당수는 보복을 두려워하거나 경찰에 대한 경계로 피해 사실을 숨겼다.
또 일부 그루밍을 당해 "자진해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밝힌 여성도 있는데, 이럴 경우 경찰은 이들을 그대로 두고 철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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