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쓴 길거리 농구 스타...무슬림 여성에 대한 편견을 바꾸다
길거리 농구 시합에서 남성 두 명을 화려한 드리블로 제치고 슛을 성공한다.
야마드 핀의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됐다.
길거리 농구 시합에서 두 명을 화려한 드리블로 제치고 슛을 성공한다.
"지금까지 무슬림 여성이 이렇게 농구를 하는 걸 못 봤나 봐요. 특히 히잡과 전통의상을 입고 하는 걸요."
조회 수 수백만을 기록한 이 영상은 미국 내 다른 무슬림 여성들에게도 자극제가 됐다.
야마드는 "이제 많은 사람이 무슬림 여성이 스포츠를 하는 걸 보고 놀라지 않는다"며 "아무도 우리가 집 안에만 있다거나 선입견으로 보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처럼 어린 무슬림 여학생들도 농구를 즐길 수 있게 직접 농구 교실을 열었다.
"전 농구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느껴요, 수줍은 많은 소녀였는데 농구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어요."
"농구를 꼭 하지 않아도 동기 부여가 됐으면 해요. 사회가 원하는 모습대로 될 필요 없으며, 새로운 것을 시도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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