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그룹 캣츠아이가 말하는 온라인 속 '도 넘은' 공격들
글로벌 K팝 그룹 캣츠아이가 말하는 온라인 속 '도 넘은' 공격들
글로벌 K팝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후 온라인에서 받은 수많은 공격과 협박 등에 대해 털어놨다.
캣츠아이는 마크 새비지 BBC 음악 전문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살해 협박'이나 '가족들을 향한 협박'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리더인 소피아는 '우리가 선택한 길이고, 인기의 일부라는 것도 안다'면서도 '그렇다고 우리가 인간이라는 사실이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 다양한 인종과 국적으로 구성된 점이 자신들만의 강점이라며, 'K팝과 팝적인 요소들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