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지구의 BBC 기자의 이야기
가자 지구의 BBC 기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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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선택도 마지막 선택도 가자 지구입니다. 저는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BBC 아랍어 뉴스의 아드난 엘-버쉬 기자는 3개월간 텐트에서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가자 지구 내 상황을 보도했다. 동시에 아내와 다섯 자녀를 안전하게 지키고자 고군분투해야만 했다.
엘-버쉬 기자는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이번 전쟁을 취재하며 겪었던 끔찍한 순간들을 들려줬다.
엘-버쉬 기자와 BBC 취재팀은 올 2월 가자 지구를 떠났지만, 이번 전쟁에 대한 보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